해외에 거주하는 한인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고민이 있습니다. 현지 학교에서는 영어로 CCSS 기준을 따르고, 집에서는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유지해야 한다는 이중 부담입니다. 매주 새로운 학습지를 찾아 인쇄하거나, 어떤 수준의 콘텐츠가 맞는지 고민하는 시간, 그 시간이 누적되면 부모님의 에너지를 크게 소모합니다.
배움터의 주간 학습지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합니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한국 시간), 자녀 수준에 맞는 학습지가 자동으로 이메일로 전송됩니다. 부모님이 준비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간 학습지란 무엇인가?
주간 학습지는 단순한 프린트 워크시트가 아닙니다. 미국 공통 핵심 교육과정(CCSS)을 기반으로 설계된 구조화된 학습 자료로, 영어 리딩, 수학, 과학 세 과목을 주 1회 균형 있게 다룹니다. 각 학습지는 자녀가 스스로 풀고, 채점 기준도 함께 제공되어 부모님이 교사 역할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 과목 구성
- 영어 (CCSS ELA): 리딩 컴프리헨션, 어휘, 쓰기 기초
- 수학 (Singapore-style): 개념 이해 중심, 단계별 문제 해결
- 과학 (탐구 기반): 현상 관찰, 가설 설정, 결론 도출
10분 진단이 중요한 이유
많은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 "학년"을 기준으로 콘텐츠를 나눕니다. 그러나 해외 한인 자녀는 현지 학교 경험, 한국어 배경, 개인 학습 속도에 따라 실제 수준이 학년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배움터의 10분 진단은 학년이 아니라 실제 학습 역량을 측정합니다.
진단이 측정하는 것
- 영어 리딩 레벨 (Lexile 지수 기반 추정)
- 수학 개념 이해 깊이 (4가지 핵심 연산 영역)
- 자기주도 학습 습관 성숙도
4주 미션 구조
배움터의 핵심 철학은 단기 성과가 아니라 장기 습관 형성입니다. 4주 미션은 매주 조금씩 난이도를 높여가며, 자녀가 스스로 "오늘 학습지 할 시간이 됐다"를 인식하도록 설계됩니다. 4주 후에는 부모님이 상기시키지 않아도 자녀 스스로 학습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주차별 구성
- 1주차: 진단 결과 기반 맞춤 기초 확인
- 2주차: 취약 영역 집중 보완
- 3주차: 통합 적용 연습
- 4주차: 자립 확인 및 다음 단계 진단
해외 거주 지역별 적합성
배움터 주간 학습지는 특정 국가 교육과정이 아닌 CCSS 기반으로 설계되어, 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포르·미국·캐나다·호주 등 어느 지역에서도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지 학교가 IB, AP, 또는 로컬 커리큘럼을 따르든 관계없이, 한국 귀국 준비 또는 해외 대학 진학 준비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Ambassador 창립 멤버 혜택
현재 배움터는 Ambassador 1기 창립 멤버를 모집 중입니다. 4월 28일까지 가입하는 분들께는 초기 멤버 연간 멤버십 혜택이 평생 동결 적용됩니다. 자녀 수가 늘어도, 플랫폼이 성장해도 창립 멤버 가격은 변하지 않습니다.